곡성군, 현안 해결·지방소멸 극복 위해 ‘재정 지원’ 사수 박차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곡성군이 2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 |
| ▲곡성군, 행정안전부 방문해 국비 확보 총력 (사진제공=곡성군) |
이날 곡성군은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요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곡성군의 긴급한 재정 수요 전달과 함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정종훈 지방재정국장과 면담에서는 세수 감소에 따른 군의 재정적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재난 예방을 위한 핵심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의 문을 두드리며 곡성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안계명 의원, 현덕지구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강보선 / 26.07.22

사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드론'으로 집중호우 대비 벌채 사업지 점검....
프레스뉴스 / 26.07.22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한-뉴 FTA 농업협력으로 청년 농산업 글로벌 창업 도전 지원
프레스뉴스 / 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