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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인구정책분과 위원회를 개최하여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영광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은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에 따른 자문을 듣기 위해 인구정책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라 올해부터 10년간 배분되는 기금으로, 기금관리조합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배분 금액이 확정된다.
복지·문화, 일자리·청년, 정주여건 등 3개의 분과별로 개최한 이번 회의는 분과위원장의 주재로 각 분과별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위원들의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체 23개의 사업에 대하여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사업 전반적으로 인구활력사업을 발굴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나, 영광의 지역적 특성이 뚜렷하게 반영되었으면 좋겠다”, “유입되는 인구들이 영광에 정착할 수 있는 영광형 프로그램을 발굴해달라”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군 관계자는 “회의에서 나온 인구정책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는 투자계획을 수립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4월 말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거쳐 5월 중 인구정책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투자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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