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기초단체장 4명 선출…여야 총력전 돌입
별도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 가능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10·16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11일 오전 6시 선거 실시 지역 내 476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재·보선 투표는 서울시 교육감과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전남 영광·곡성군수 재선거 등 기초단체장 4곳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 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재·보선은 미니 선거지만 22대 총선 이후 처음인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정치적인 상징성이 있어 여야 모두 총력전에 돌입한 상태다.
정치권에선 이번 재보선에 대해 기초단체장을 선출하기 때문에 결과에 따른 후폭풍이 예전 재보선보다는 작을 것이란 예상과, 총선 직후 이뤄지는 첫 선거라는 상징성을 감안할 때 패배 시 내상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상존하고 있다.
별도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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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1일 오전 부산 금정구청 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이번 재·보선 투표는 서울시 교육감과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전남 영광·곡성군수 재선거 등 기초단체장 4곳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 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재·보선은 미니 선거지만 22대 총선 이후 처음인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정치적인 상징성이 있어 여야 모두 총력전에 돌입한 상태다.
정치권에선 이번 재보선에 대해 기초단체장을 선출하기 때문에 결과에 따른 후폭풍이 예전 재보선보다는 작을 것이란 예상과, 총선 직후 이뤄지는 첫 선거라는 상징성을 감안할 때 패배 시 내상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상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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