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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파를 활용 개발한 대파카스테라 레시피 기술 전수 교육을 실시했다(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3일 군 대표 특산품인 대파를 활용 개발한 대파카스테라 레시피 기술 전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파카스테라는 쌀가루과 신안대파로 만든 습식 카스테라로 은은한 대파향이 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버터를 첨가하지 않아 건강도 챙기고 언제 어디서나 즐기기 좋은 간편 간식이면서 선물하기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교육 참여자는 지난 6월 모집 공고를 통해 제과제빵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마련된 업체를 선정했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제과제빵 관계자들은 레시피 전수를 통해 지역색을 입힌 빵을 상품화할 수 있는 이번 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발한 대파카스테라가 상품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며 “신안을 찾는 관광객이 신안에서만 먹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파카스테라는 특허 출원을 완료했고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고 대표관광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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