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및 재난 취역지역 등 시설물 안전관리 및 상황별 사고예방 대안 마련 당부
작년 수해 피해 복구,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해야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박현석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평동·동곡동·삼도동·본량동)이 28일 제26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건설현장 및 재난 취역 지역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학동 재개발 건물 붕괴사고와 풍영정천 수난사고 관련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을 일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점검 특별주간(6월 14일~27일)에 이뤄진 3,879개소 안전 점검이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점검 대상별 관리등급을 나눠 상시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우기를 대비해 작년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는데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재해 현장들이 있어 걱정이었다”며 “조속한 마무리로 다가올 장마에 대비하고,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을 즉시 개선하는 등 안전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무더운 날씨와 마스크 착용으로 온열 질환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 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하천‧강 등에서 익사사고를 대비해 시설물 보강 및 안전 요원 배치 등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작년 수해 피해 복구,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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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석 광산구 의원 부의장(사진=광산구 의회 제공) |
박 의원은 먼저 “학동 재개발 건물 붕괴사고와 풍영정천 수난사고 관련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을 일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점검 특별주간(6월 14일~27일)에 이뤄진 3,879개소 안전 점검이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점검 대상별 관리등급을 나눠 상시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우기를 대비해 작년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는데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재해 현장들이 있어 걱정이었다”며 “조속한 마무리로 다가올 장마에 대비하고,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을 즉시 개선하는 등 안전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무더운 날씨와 마스크 착용으로 온열 질환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 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하천‧강 등에서 익사사고를 대비해 시설물 보강 및 안전 요원 배치 등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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