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이전 전면 백지화 수용 시까지 더 강력한 집회 계획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경남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26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앞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연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를 주도한 이영춘 대표는 국기연의 부서 이전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 ▲국기연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집회 사진=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 |
이날 집회를 주도한 이영춘 대표는 국기연의 부서 이전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이 같은 요구사항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더욱 강력한 집회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진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타 지역 이전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기연 일부 부서 이전은 현 단계에서 협의 대상도 아니며 향후에도 협의할 의향이 없다”고 말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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