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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 싱가포르, 라오스 아세안 +3 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 홈페이지)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대통령실은 1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독대가 다음주 초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은 10·16 재보궐 선거 후 일정 조율을 거쳐 주초 빠른 시일 내에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달 24일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 만찬 당시 독대를 요청했다.
이후 윤 대통령이 동남아 3개 국 순방 일정을 소화 중인 지난 10일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참모진의 의견을 수용, 재보궐 선거 이후 독대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전날(13일) 실무진 회의에서 독대 일정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이 다음 주 초로 독대 일정을 결정한 것은 선거 전 김건희 여사 문제 등을 당정이 부딪힐 경우 선거 결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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