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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민 57.9%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방 등의 영업시간을 오후 10시 이내로 유지하는 게 적절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체계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7일 밝혔다.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 342명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의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방 등의 영업시간을 현행대로 오후 9시까지 유지 29.2%(100명), 오후 10시까지 28.7%(98명), 제한시간 없음 23.7%(81명), 자정까지 18.4%(63명)으로 나타났다.
사적모임 인원은 현행 6명 유지 32.7%(112명), 제한인원 없음 27.5%(94명), 8명 24.9%(85명), 4명 13.4%(46명), 5명 1.5%(5명)순이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현행 유지 43.9%(150명), 폐지가 37.7%(129명)였다.
기존 확진자 동선 파악을 위한 QR코드(전자출입명부)의 필요성을 놓고는 현행 유지 50%(171명), 폐지 50%(171명)으로 나와 찬·반의견이 절반씩 차지했다.
현재 확진자가 직접 접촉자를 기입하는 셀프 역학조사에 대해서는 찬성 54.7%(187명), 반대 32.7%(112명), 잘 모르겠다 12.6%(43명)이었다.
셀프 역학조사를 반대하는 응답자들은 ▲피해를 우려해 방문·접촉사실을 숨길 수 있다(48.4%) ▲방문장소, 접촉자 등을 일일이 기억하기 어렵다(22.9%) ▲고령층의 경우 모바일로 진행이 어렵다(13%)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방역체계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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