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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솔통기타클럽 회원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새솔통기타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전국 통기타 동아리들의 축제가 경남 사천에서 열린다.
‘2023년 전국 통기타 페스티벌’이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사천시 송포동 나인뷰 커피숍에서 펼쳐진다.
어쿠스틱 통기타만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사천 새솔통기타클럽 주최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통기타 동호인들의 화합, 통기타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이날 무대에는 새솔 등 사천시 4개 팀과 창원시, 김해시, 창녕군, 대구시, 경기도 이천시·안산시·양평군 등 전국의 14개 동아리가 참가한다.
또 통기타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논코드, 구태진 씨와 밴드 어쿠스틱 브라더스, 오카리니스트 전경순 씨 등의 초청공연도 선보인다.
변영석 새솔통기타 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유명가수 공연과는 달리 아마추어들의 순수 통기타 음악의 또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면서 “종전의 동아리 경연 대신 공연 방식으로 진행해 무대와 청중이 함께하는 통기타 축제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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