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여중 통학로 벽화거리 조성(사진=진주시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 평거동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주여중 인근 통학로 개선사업으로 그린맨션 담벽과 신안진주맨션 담벽 110m에 ‘신통3통 담장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담장벽화그리기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각각 3일 동안 나눠, 재능기부 형식으로 실시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해 노후화된 평거동 어두운 3통 관내를 화려하게 변신시켰다.
벽화 그림은 평거동 특색을 살린 벚꽃축제의 미를 살리기 위해 벚꽃을 그려 넣었다. 장소마다 “꽃도 좋고 너는 더 좋고”, “너란 꽃을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데이지, 코스모스 등 계절별 특색이 두드러진 꽃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김흥수 평거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은 참여해준 관내 봉사단체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담장벽화그리기 사업은 주민들이 밑그림부터 그리기까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이룬 성과로 뜻이 깊다”고 말했다.
백삼철 평거동장도 “벽화가 완성되면서 여중 등하교 학생들과 출·퇴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도심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평거동을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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