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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이 살아있다!’. (사진=진주시 제공) |
도서관은 올해 ‘2023년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를 위한 공룡마술쇼를 준비했다.
문화누리 사업은 도내 공공도서관 간의 균형 있는 발전과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이다.
세계 최대의 익룡 발자국 화석 출토지인 진주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룡이 등장하는 리얼리티 마술쇼를 남부어린이도서관 및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전문 공연팀이 진행한 ‘공룡이 살아있다!’ 공연은 마술사 티라노의 풍선쇼·마술쇼, 공룡 되어보기 체험,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을 만나러 떠나는 신기한 불빛여행, 리얼리티 공룡 퍼레이드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흥미로운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가족들과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갖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체험의 통로인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 문화 복지를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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