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농업용수 수질보전 간담회·환경정화활동 실시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1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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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환경단체·주민대표 등 10명 참여…수질관리 개선방안 논의
두량저수지 합동 환경정화활동 병행…깨끗한 농업용수 공급 노력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농업용수 수질관리 강화와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저수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사천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농업용수 수질관리 강화와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저수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지난 29일 공사 직원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환경단체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와 두량저수지 합동 환경정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수질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영농여건 개선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지사는 농업용 시설 유지관리 현황과 수질관리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지속적인 수질오염 방지 및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사천시 두량리 소재 두량저수지를 방문해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농업용수 수질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재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관리와 영농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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