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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해를 맞아 에이스병원은 지난 1월 2일 병원 13층 대강당에서 전 스탭이 참석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 정재훈 대표원장)사진=에이스병원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해를 맞아 에이스병원은 지난 1월 2일 병원 13층 대강당에서 전 스탭이 참석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스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새해 목표와 병원 발전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 원장님 새해 축사…“빛나는 한 해 만들자”
행사는 김종민 병원장과 정재훈 대표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김 병원장은 “2026년의 가장 큰 목표는 모든 스태프의 장기근속”이라며, “스탭들이 병원과 함께 오랫동안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 대표원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병원 시스템 개선과 스탭 근무 환경 강화, 환자 중심 진료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기쁜 마음으로 친절하게 임하자. 우리 모두가 스스로 빛나는 주인공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로 스탭들을 격려했다.
■ 신규 원장 인사와 신년 떡 커팅식
시무식에서는 에이스병원의 새로운 가족인 척추센터 김도영 원장의 인사도 진행됐다. 김 원장은 “에이스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어 영광이며, 스탭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의 화합을 상징하는 신년 축하 떡 커팅식이 진행됐다. 원장단이 함께 떡을 자르며 2026년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으며, 스탭들 간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이어졌다.
■ 병원장 Q&A 시간, 스탭과 소통 강화
김종민 병원장은 시무식 중 스탭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즉석 Q&A 시간을 가졌다. 스탭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병원장의 개인 목표와 스트레스 해소법 등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스탭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 ‘감사 챌린지’ 이벤트 발표
마지막으로 에이스병원은 2026년 새로운 캠페인 **‘감사 챌린지’**를 소개했다. 스탭들이 100일 동안 일상 속 감사 활동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스병원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스탭 간 화합과 새해 목표를 공유하며, 조직 문화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환자 중심 진료와 스탭 친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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