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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1시간 20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당정 갈등 분수령인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한 한 대표의 '3대 요구'에 대해서는 별도의 접점을 찾지 못하며서 사실상 빈손 회동에 그쳤다.
전날 대통령실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오후 4시 54분부터 약 80분간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 앞서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10여 분 동안 파인그라스 잔디밭을 산책하며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현양된 고 이재현 경장을 비롯한 4명의 경찰 영웅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한 대표는 면담 전 윤 대통령에게 인적 쇄신, 대외활동 중단, 의혹 규명 협조 등 김 여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독대 요청 한 달 만에 윤석열 대통령과 마주한 한 대표는 김 여사 문제에 대한 민심 악화와 쇄신 필요성을 전달했는데, 대통령실은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하나 되자'는 전혀 결이 다른 답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의 공식적인 대안 요구에 대통령실이 사실상 침묵하며, 이번 회담 이후 오히려 당내 계파 갈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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