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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공모규탄/최옥수 후보측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6.1지방선거를 사흘여 앞둔 29일 최옥수 후보는 뇌물공모 사건을 강력히 규탄 한다고 밝혔다.
최옥수 후보는 “본 선거에 돌입하면서 네거티브 선거는 하지 않고, 정책선거를 표방하며 상대 후보들에 대한 흠집내기를 하지 않았지만 관급공사 발주를 빌미로 리베이트비 5천만원이 오간 녹취록과 함께, 업체대표가 전남경찰청에 27일 자진출두해 금품 건넨 사실을 시인 하는등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일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산 후보는 “음해다”, “전부 거짓이다” 라고 부정하며 몰염치한 선거운동을 하고 있어 진실을 알리기 위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옥수 후보는 “이번 사안은 뇌물수수로 매우 중대한 사안이며 경찰수사에서 사실로 확인된다면, 김 후보는 큰죄를 저지른 만큼, 만약 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무안군민은 두 번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다”며 “청렴하고 깨끗하며 무안군정을 잘 이끌 자신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언론보도에 따르면 군청 고위관계자가 8억원에 달하는 물품의 수의계약 댓가로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했고 김산 후보에게 보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확보한 상태로 언론에 보도됐다.
이에 따라 지난 27일 오후 2시 군민대표 35명이 김산 후보 수의 계약 뇌물공모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전남경찰청 민원실에 접수 했으며 이날 오후 4시께 '관급사업 뇌물 공모'에 관여된 해당업체 대표 K씨가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 조사실로 출석해 “수의계약 조건으로 금품을 전달한 건 사실”이라는 요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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