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보수공사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가 말티고개 봉황교 보수를 위해 23일부터 약 한 달간 봉황교의 통행을 통제한다.
진주시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선학산과 비봉산을 잇는 봉황교의 목재바닥과 일부 부식이 진행된 시설물을 도장 및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 ▲진주시 말티고개 봉황교 사진=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선학산과 비봉산을 잇는 봉황교의 목재바닥과 일부 부식이 진행된 시설물을 도장 및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말티고개의 많은 교통량을 감안해 안전한 작업을 위해 공중비계를 설치하고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등산로 내리막으로 인한 토사유실 및 우천 시 배수불량 문제를 예방하기 위하여 봉황교 양측 주변 흙콘크리트 포장공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봉황교는 2014년 조성된 길이 56m, 너비 3m, 지상 12m 높이의 보행교이며, 상봉동 봉산사에서 비봉상 정상, 말티고개를 거쳐 선학산 정상에 이르는 등산로로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번 보수공사 기간 봉황교의 통행이 통제됨에 따라 비봉산과 선학산을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은 봉황교 아래 횡단보도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말티고개의 봉황교를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공사이므로 공원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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