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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민관협치 최우수상(사진=진주시 제공) |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민관협치 우수사례 공유대회는 민관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로, 도 및 시‧군 자치단체, 공공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예선을 치르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9팀이 본선에 진출해 사례를 발표한다.
최종 순위는 온라인 도민투표와 심사위원단의 현장 평가를 합산해 결정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주시의 ‘1·2·5사업’은 장애인 구직상담 창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해 공공일자리뿐 아니라 민간 일자리까지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5단계 시스템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협력 장애인 일자리 모델이다.
특히 재정지원 공공형 일자리에만 치우쳐 있던 장애인일자리사업에서 예산투입 없이 장애인의 다양한 특성 등을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누구든지 일자리를 쉽게 찾고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 1‧2‧5사업장 협의회 구성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 새로운 일자리 개발 등으로 일자리를 확대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기업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민간기업과 함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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