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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수직 인수위원회 단체 사진/강종만 영광군수 당선인측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강종만 영광군수 당선인은 지난 8일 각 분야 전문가 중심의 민선 8기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 명칭을 영광대전환준비위원회로 결정했다.
총 15명으로 구성된 영광대전환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1인(전 광주여대 교수, 세종발전연구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방송통신대 재직 중인 이재현 교수), 부위원장 1인(전 아시아문화전당 원장과 광주방송 부국장을 역임하고 현 광주대 재직 중인 이기표 교수)을 포함한 15명이다.
여성위원 40%로서 6명, 남성위원 60%로서 9명으로 구성된 영광대전환 위원회는 6월 8일 상견례를 갖고 인수위 운영방안 토의 및 인수위 사무실 현장방문 등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이 군정의 현안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향후 민선 8기 군정 방향 등을 종합검토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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