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안전관리, 예산집행, 금품향응 수술 여부 점검 등
[전남/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6~18일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청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부당 찬조금 수수, 지도자 복무 위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이 기간 감사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농구·태권도·야구·배구·핸드볼·씨름 등 주요 종목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등을 점검한다.
점검 사항은 ▲학생선수 인권 보호 및 안전관리 ▲학부모 부당 경비 집행 적정성 ▲금품·향응 수수 여부 ▲지도자 복무관리 실태 ▲대회 지원비 집행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법·부당 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주요 지적 사례는 각급 학교에 안내해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한다.
김영래 감사관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감찰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점검이 학교운동부 운영의 청렴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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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경과 김대중 교육감/사진 편집=강래성 기자 |
이번 점검은 대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부당 찬조금 수수, 지도자 복무 위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이 기간 감사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농구·태권도·야구·배구·핸드볼·씨름 등 주요 종목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등을 점검한다.
점검 사항은 ▲학생선수 인권 보호 및 안전관리 ▲학부모 부당 경비 집행 적정성 ▲금품·향응 수수 여부 ▲지도자 복무관리 실태 ▲대회 지원비 집행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법·부당 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주요 지적 사례는 각급 학교에 안내해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한다.
김영래 감사관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감찰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점검이 학교운동부 운영의 청렴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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