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 송계어촌마을 송림숲 환경정화활동 펼쳐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7 15: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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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성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
▲ 해제면 송림숲 환경정화활동(무안군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관)는 지난 22일 송계어촌마을 해변 송림숲 일원에서 하계휴가철 대비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최근 송계어촌마을 해변 송림숲은 코로나 이후 차박 성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등 30여 명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송림숲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혜향 해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연관 위원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우리고장의 관광명소가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소외계층을 돕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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