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탐진강 만들기, 지금 우리가 시작합니다”
- 한국수자원공사 장흥수도지사 등 장흥군 환경 관련 단체 참여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장흥군은 2026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한 환경보전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3일 탐진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군민과 공유하고, 실천을 통한 해결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장흥수도지사를 비롯해 장흥 기후환경네트워크, 자연보호중앙연맹 장흥군협의회 등 환경 관련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탐진강변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플라스틱, 빈 병, 폐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수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깨끗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자원 보호 캠페인과 물 복지 실현, 생명의 물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자원 관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수자원공사 장흥수도지사 등 장흥군 환경 관련 단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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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세계 물의날 탐진강정화활동/장흥군 제공 |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군민과 공유하고, 실천을 통한 해결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장흥수도지사를 비롯해 장흥 기후환경네트워크, 자연보호중앙연맹 장흥군협의회 등 환경 관련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탐진강변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플라스틱, 빈 병, 폐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수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깨끗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자원 보호 캠페인과 물 복지 실현, 생명의 물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자원 관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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