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청하지 않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대상
안산화폐 모바일카드로 생리용품 구입비 6만9천 원 지급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0월 한 달간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3차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7월1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18세 여성청소년(2003년~2010년 출생) 가운데 아직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을 신청하지 않은 여성청소년이다.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간편히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말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카드로 생리용품 구입비 6만9천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인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신청기간을 놓친 경우에는 올해 12월10일까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으로 안산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청소년 친화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산화폐 모바일카드로 생리용품 구입비 6만9천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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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안내 포스터(사진=안산시) |
지원 대상은 올해 7월1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18세 여성청소년(2003년~2010년 출생) 가운데 아직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을 신청하지 않은 여성청소년이다.
여성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간편히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말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카드로 생리용품 구입비 6만9천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인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신청기간을 놓친 경우에는 올해 12월10일까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으로 안산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청소년 친화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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