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가구에 설 명절 음식꾸러미 전달 및 안부살피기 전개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군 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19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 지역 돌봄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군 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 1,300만 원을 확보해 독거노인, 1인 청장년, 한부모가구 등 190가구를 선정하고, 7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11일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부했다. 배부된 음식 꾸러미는 떡국, 곰탕, 생선구이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했으며 군민들이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배부된 음식 꾸러미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함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군 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명절 음식 꾸러미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 16개 읍·면에 설치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좀도리 연합모금’을 통해 조성된 사업비 5억 2천여만 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읍·면 단위 복지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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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누기로 지역돌봄 강화/고흥군 제공 |
군 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 1,300만 원을 확보해 독거노인, 1인 청장년, 한부모가구 등 190가구를 선정하고, 7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11일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부했다. 배부된 음식 꾸러미는 떡국, 곰탕, 생선구이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했으며 군민들이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배부된 음식 꾸러미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함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군 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명절 음식 꾸러미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 16개 읍·면에 설치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좀도리 연합모금’을 통해 조성된 사업비 5억 2천여만 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읍·면 단위 복지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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