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총리, 박시종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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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 26일 선거사무실 개소식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이 전 총리가 박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광산구청장 선거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작년 1월부터 이 전 총리의 당대표 시절 부실장을 시작으로, 이 전 총리가 제20대대선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대선 선거운동을 위해 전국을 누빌 때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으로서 계속 이 전 총리의 곁을 지켜온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오는 26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광산구청장 후보적합도 조사결과 15.4%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군 중 1위로 나타났다. 이는 뉴스그룹 NGTV와 메디언뉴스가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산구 지역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광산구청장 후보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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