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전남도의회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의회 정옥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제35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현재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초경 관련 보건교육을 저학년부터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매년 우리나라 여학생들의 초경 연령 추이가 낮아지고 있는데, 전라남도교육청은 초경 관련 보건교육을 고학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초경 관련 보건교육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실시하고, 이론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위생용품 사용법, 대처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한 “일반 가정의 아이뿐만 아니라 편부모가정, 조손가정의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초경을 경험하고 여학생들 인권이 한층 더 보장되도록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현재 곡성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위생용품 지원 시범운영을 도내 모든 교육지원청으로 확대하여 여학생들이 마음 놓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15년 지난 주택 보수에 최대 500만원 지원
장현준 / 26.01.12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2026년 경기도형 회복·자립 ...
강보선 / 26.01.12

사회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송파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44대 전격 투입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부산 동래구,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추가 인센티브 20만 원 지급
프레스뉴스 / 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