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문화재단,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웅산 All That Jazz>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혹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사천에 온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콘서트 <웅산 All That Jazz>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웅산은 매력적인 중저음과 깊이 있는 울림으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이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로 모든 장르를 오가며 압도적인 달란트로 평단과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블루스, 펑키, 라틴)를 그녀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따뜻한 음색, 혼이 담겨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재즈 보컬리스트는 물론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배우, 음악방송 MC, 국악과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 등 항상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공연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되는 공연으로 객석 30%에 한해 문화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웅산의 압도적인 달란트와 깊이 있는 중저음으로 재즈의 매력적인 선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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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산 All That Jazz> 사진=사천문화재단 제공 |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콘서트 <웅산 All That Jazz>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웅산은 매력적인 중저음과 깊이 있는 울림으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이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로 모든 장르를 오가며 압도적인 달란트로 평단과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블루스, 펑키, 라틴)를 그녀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따뜻한 음색, 혼이 담겨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재즈 보컬리스트는 물론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배우, 음악방송 MC, 국악과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 등 항상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공연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되는 공연으로 객석 30%에 한해 문화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웅산의 압도적인 달란트와 깊이 있는 중저음으로 재즈의 매력적인 선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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