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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청 전경/목포시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목포시가 지역현안, 재난안전 등 2개 사업에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지역현안 사업은 ▲용해 생태체험시설 조성 5억원, 재난안전 사업은 ▲유달산 비탈면 보수보강 5억원이다.
시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해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인 김원이 의원과 적극 협력해 이 같은 지원을 확보했다.
용해 생태체험시설 조성사업은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갓바위공원 내 입암산과 연계한 가족형 실내 체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유달산 비탈면 보수보강 사업은 지난 2020~2021년 집중호우 시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기철이 도래하기 전 긴급 보수보강을 위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목포 발전을 위한 여건을 확충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특별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 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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