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미분양 여전히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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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점기 시의원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점기 시의원(더불어 민주당, 남구2)은 2021년 도시재생국에 대한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의 주거정책에 대해 지적했다.
2019년 기준 광주광역시의 주택은 62만 8000호이고 보급률은 107%에 달한다.
광주시의 2030주거종합계획에 따르면 향후 2030년까지 주거 계획에 따라 주택 공급이 이뤄진다면 약 14만 20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 보급률은 120%에 달할 것이다.
이에 김점기 시의원은 “주거종합계획의 문제는 광주시 인구가 향후 2030년까지 141만으로 감소할 전망이며,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주택 수요는 5만 8165호로 예상하고 있다고 나와있다. 그렇다면 주택 수요에 비해 보급이 더 이뤄진다는 것인데 그와 관련해 약 8만 4000호의 주택이 빈집으로 남는다는 것이다. 6채중 1채가 빈집으로 남게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2021년 광주시 주거정책에 관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하는지에 대한 결과는 찬성 38.2%, 반대 49.2%이다. 또한 아파트 공급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아파트 가격 안정화 38.5%이다. 시민들은 아파트 가격 안정화를 위해 아파트 공급에 찬성한다는 것이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아파트 공급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때이다. 시민들이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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