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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안에서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수요일 11일은 아침 기온이 영상권에 머물면서 최고 5도까지 오르겠다.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0~0도, 최고 3~9도)보다 2~5도 높은 수준이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며 한낮에는 비교적 포근하게 느껴질 수 있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3도 △강릉 1도 △대전 0도 △대구 2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4도 △제주 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춘천 6도 △강릉 9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10일부터 내리는 비나 눈은 11일 오전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누적 적설량은 경기 북부·남동부 1~3㎝, 강원 북부 내륙·산지 1~5㎝,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충북 1~3㎝,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서울은 1㎝ 안팎이다. 전북 동부는 1~5㎝, 광주·전남과 경남 서부 내륙은 1㎝ 안팎, 제주 산지는 2~7㎝로 예상된다.
누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경남에서 5㎜ 안팎이겠고, 전라권은 5~10㎜, 제주는 5~15㎜ 수준이다. 다만 수도권과 충남권, 충청 내륙과 전라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11일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릴 수 있다.
이번 강수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에 따른 것이다. 11일 오후부터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점차 날씨가 회복되겠다.
동해안과 제주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 산지는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에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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