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울릉도 현장 체험 통해 해양영토 의식과 역사 이해 높여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나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추진한 ‘자녀와 함께 떠나는 우리나라 독도 탐방’ 보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여 학부모와 자녀 총 30명이 함께 독도와 울릉도를 직접 탐방하며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해양 주권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역사‧문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나주 청소년수련관(구 나주역)을 출발해 포항 영일만항 여객 터미널을 거쳐 울릉도 및 독도를 방문했다. 해안 일주도로와 나리분지, 봉래폭포, 관음도 등 울릉도의 주요 자연·지리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독도 탐방에서는 대한민국 최동단 영토인 독도를 직접 체험하며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일정으로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 학부모들은 “책이나 영상으로만 접했던 독도를 직접 방문해 보니 우리 땅 독도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자녀와 함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독도 탐방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살아있는 역사·영토 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체험형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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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학부모와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을 실시했다./나주시 제공 |
이번 사업은 나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여 학부모와 자녀 총 30명이 함께 독도와 울릉도를 직접 탐방하며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해양 주권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역사‧문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나주 청소년수련관(구 나주역)을 출발해 포항 영일만항 여객 터미널을 거쳐 울릉도 및 독도를 방문했다. 해안 일주도로와 나리분지, 봉래폭포, 관음도 등 울릉도의 주요 자연·지리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독도 탐방에서는 대한민국 최동단 영토인 독도를 직접 체험하며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일정으로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 학부모들은 “책이나 영상으로만 접했던 독도를 직접 방문해 보니 우리 땅 독도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자녀와 함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독도 탐방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살아있는 역사·영토 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체험형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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