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폭염 속 직원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선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함평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열질환 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이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 경보가 잇따라 발효되는 가운데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센터 내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열사병과 열탈진 등 여름철 대표적인 온열질환의 위험성과 주요 증상, 예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및 냉방기 활용 ▲냉방 용품 사용 ▲응급 상황 대처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화재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한 소방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기 폭염에 대비해 직원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꾸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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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 성료/함평군 제공 |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 경보가 잇따라 발효되는 가운데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센터 내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열사병과 열탈진 등 여름철 대표적인 온열질환의 위험성과 주요 증상, 예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및 냉방기 활용 ▲냉방 용품 사용 ▲응급 상황 대처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화재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한 소방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기 폭염에 대비해 직원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꾸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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