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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청 전경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제천시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시험장 주변 원활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노점상과 불법주정차를 집중 단속하며, 택시부제를 해제하고 시내버스를 등교시간에 집중 배차해 시험당일 교통혼잡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험장 주변 행사금지, 생활소음 자제, 주변 건설공사현장 일시시켜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별도시험장(제천상업고)과 병원시험장(제천서울병원)을 운영해 코로나19 증상자 발생 시 신속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했다.
제천 관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3개 학교(제천고, 제천여고, 제천제일고) 41개 시험실에서 853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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