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담양군이 아동.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사진제공=담양군) |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담양군이 6월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흡연 및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교육과 흡연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흡연 및 음주폐해예방교육은 관내 12개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술과 담배의 위해성, 청소년기에 미치는 영향, 전자담배의 오해와 진실 등에 대한 내용과 학교와 함께하는 금연구역 합동단속 및 흡연예방 캠페인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또한 금연 다짐이 어려운 흡연 청소년 50명 대상으로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없앤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2021)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경우, 처음 흡연 경험 연령이 13.5세로 흡연시작 연령이 어릴수록 니코틴 의존도가 커져 금연이 어려워지므로 평생흡연자 및 중증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군 관계자는 “전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생애에서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청소년 시기에 예방을 통해 흡연자로의 진입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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