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자활센터 2곳과 자활기업 8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기업별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활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판로 확대 및 공공기관 연계 ▲자활근로 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전환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활기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자활기업 및 지역자활센터와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GH, 임직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 열어... 준법경영 강화
류현주 / 26.08.31

사회
[기획]조용익 부천시장, 인도네시아 의료 교류 물꼬…외국인 환자 유치 추진
프레스뉴스 / 26.08.31

사회
증평군노인복지관, ‘어쩌다 시니어 모델 시즌3’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프레스뉴스 / 26.08.31

경제일반
당진시, ‘AX 선도도시 당진’ 비전 선포…대한민국 AX 대전환 이끈다
프레스뉴스 / 26.08.31

사회
경찰청, 9월 한 달간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운영...개정된 ...
프레스뉴스 / 26.08.31

문화
양평군, 자연과 레저가 숨 쉬는 '제3회 양평군수배 낚시 대회' 개...
프레스뉴스 / 26.08.31






![[등록] 2026-08-25 21:15:21](/support/_updata/banner2/tl182002521_75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