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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 청사 전경(사진제공=영산강유역환경청) |
[광주=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토지매수사업 대상 지역 내 거주하는 지역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지매수사업은 광역 상수원* 상류에 위치한 오염원을 매수하여 수변녹지로 조성·관리함으로써 정부의 탄소중립 가치실현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상수원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200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현장민원실은 대상지역 내 주민들의 노령화로 인한 거동불편, 정보부족, 매도신청서 작성의 어려움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오염원의 적극적인 매수를 위해 추진하는 행정서비스이다.
세부 일정은 이번 달 16일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순천시 송광면(16일), 보성군 복내면(18일)·율어면(19일)에서 운영하며, 토지매수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는 직원이 현장에 창구를 개설하여 1:1로 토지매도 신청·상담 및 매수토지에 대한 불편 사항 등 민원 접수를 병행한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토지매수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매수된 토지는 녹지로 조성되어 상수원 수질개선 및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에 다가갈 것이며, 조성 녹지의 관리도 지역 주민과 함께 관리하는 만큼 토지매수사업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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