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성장 최우선…우문현답 실천 행보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6일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 ㈜두원중공업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사천시) |
이번 방문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 시정 철학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두원중공업(대표 김태훈)은 383억 원을 투자해 20,281㎡ 부지에 7개 공장동(연면적 15,253㎡)을 신축, 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를 생산하며 미국 등 해외 수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국가산단의 본격 가동과 기업 정착을 지원하며, 성공 사례를 통해 추가 투자 유치를 기대한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투자가 촉진돼야 고용 창출과 경제 활동이 이어진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환경과 실효성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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