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소득 안정 지원…7,925농가에 1ha당 64만원, 최대 2ha까지
![]() |
| ▲영암군청 전경/영암군 제공 |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이 이달 16일까지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7,925농가에 총 47억원 규모의 ‘2025년산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일괄 지급한다.
쌀 생산비 상승, 쌀값 변동성 확대,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이번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기준은 1ha당 64만원, 농가당 최대 2ha까지이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쌀 생산 중심의 지역 농업 특성을 고려해 안정 생산 기반 유지에 군정의 중점을 두고 있다.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해 농가 소득 안정과 영암군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스피돔 유휴부지, 규제 넘고 균형인프라로”… 김동연 지사 ...
강보선 / 26.01.14

광주/전남
장흥군, 2026년 군정 청사진 확정...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강래성 / 26.01.14

사회
신상진 성남시장,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끝까지 완수하겠다”
프레스뉴스 / 26.01.14

사회
전남시장군수협의회, 행정통합으로 국가 핵심축 도약 선언
프레스뉴스 / 26.01.14

정치일반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발표
프레스뉴스 / 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