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하는 벅찬 감동의 순간 시민 800여 명 함께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 중앙동봉사단체협의회는 1일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소망성취와 복을 기원하는 비봉산 대봉정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 ▲비봉산 대봉정 해맞이(사진=진주시 제공) |
비봉산 대봉정에서 4회째 개최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강민국 국회의원,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 그리고 중앙동 19개 봉사단체원 및 시민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해맞이와 함께 팥시루떡 자르기, 새해 소망기원 박 터트리기, 새해 음식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서수원 중앙동봉사단체협의회장은 “갑진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며,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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