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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로부터 울진 산불 이재민 위한 성금 300만 원 기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크워크(전체대표 윤태웅)로부터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윤태웅 민간위원장 전체대표, 박성중 상록구 대표, 김정화 단원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5개의 동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자원을 발굴해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울진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태웅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따듯한 마음을 이재민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하루빨리 피해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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