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 전하는 우수(雨水)를 며칠 앞두고, 최저기온 영하 18도까지 떨어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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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소백산 연화봉에 간헐적으로 내려 쌓인 눈이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면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를 이뤘다.사진=단양군 제공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봄소식을 전하는 우수(雨水)를 며칠 앞둔 지난 16일 소백산 정상에 눈이 내려 하얀 상고대가 장관을 이뤘다.
단양의 지붕으로 불리는 소백산(1천439m)은 겨울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어 소백산(小白山)으로 불린다.
특히, 겨울 소백산은 전국 내로라하는 명산 중에서도 설경(雪景)이 아름답고 빼어나기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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