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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규철 옥천군수(사진 오른쪽)가 23일 군수실에서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과 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이 23일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요셉)과 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방과 후 프로그램 등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시설이다.
군은 협약에 앞서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수탁법인을 공개모집 했으며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협약에 따라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말까지 5년간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향후 공개 모집을 통해 센터장 및 돌봄교사를 채용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개소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이요셉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엘다함께돌봄센터, 이안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옥천군에 세 번째로 설치되었다. 이곳은 옥천읍 금구리 소재 다가치동행센터 1층 돌봄공간을 리모델링하여 활동실, 조리실, 화장실 등 아동들이 이용하기에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기자재 구입 등 준비를 거쳐 2026년 1월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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