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종섭 의장 "경기도의회가 가는 길이 곧 역사…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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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는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남종섭 의장(더민주·용인3)과 고은정(더민주·고양10)·김미숙(더민주·군포3) 부의장, 의정국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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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사진=경기도의회) |
이날 상견례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의장단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참석자들은 제12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
남종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의회다. 경기도의회가 가는 길이 곧 지방의회의 역사가 되고, 길이 된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의회 사무처 모두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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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사진=경기도의회) |
남 의장은 이어 “의회 사무처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지금은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서로 믿고, 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은정 부의장도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위상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의회 사무처 직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제12대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여정을 멋지게 동행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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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사진=경기도의회) |
김미숙 부의장 역시 “각자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그 열정이 하나로 모여 경기도의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라며 “언제든 먼저 인사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부의장이 되어 직원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의회를 함께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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