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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창녕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장애인복지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창녕군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경남도 내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에서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복지 서비스 운영, 전달체계 강화, 우수사례 발굴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최우수상은 창녕군이 장애인복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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