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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STOP'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뉴스1) |
이를 근거로 일본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논의가 예정된 10월 IMO 런던협약·의정서 총회에서 일본의 방류를 저지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런던협약·의정서 총회에서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런던협약·의정서는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폐기물의 해상투기를 금지하고, 각국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점검·논의하기 위한 국제협약이다.
대책위는 "한마디로 일본 정부의 오염수 투기 결정은 충분한 과학적 근거도 없고, 국경을 초월한 영향도 무시했다는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IAEA 발표를 과학이라 존중하고 야당과 시민사회의 정당한 문제제기는 괴담이라고 치부했는데, 여러 국제 해양전문가들의 검토 의견도 괴담이라고 생각하는지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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