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주재…철저한 사전점검 지시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9 1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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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집중호우 등에 시민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7일 시청 1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7일 안산시청 1회의실에서 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을 지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지난 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지역의 도로파손, 사면 붕괴, 건축물 침수 등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대책들을 보고받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재민 구호를 위한 생활 지원 방안 ▲도로 및 하천 분야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예방사업 추진계획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수리시설 정비사업 추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6일 반월동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지난 6일에도 반월동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수해 복구사업 추진현장을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신속한 복구공사 및 예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민근 시장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와 비상대응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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