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사진=진주시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RPC 대표이사, 식량생산 대표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시 식량산업 분야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와 관계 유관기관 및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발전협의회를 통해 식량산업 분야의 적정 자급률, 시설 투자 수요 등의 분석으로 식량 산업의 생산, 가공, 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중장기적 지원책과 방안을 제시하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수립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9월 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제출하고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승인시 각종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부여받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식량생산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진주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식량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며 “식량산업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시 식량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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