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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TF포럼행사 단체기념촬영 모습(사진=경기테크노파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테크노파크는 22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세계은행그룹 및 5개 개발도상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혁신 지원 정책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은행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잠비아, 몽골 등 개발도상국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3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스마트제조혁신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인 프론텍을 찾았으며, 스마트제조혁신과 관련된 지원 정책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발표내용과 질의응답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과 관련된 한국의 지원 노하우들을 공유하였으며 개발도상국 기업의 자립을 위한 기술력 확보에 관한 의견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경기테크노파크 천영미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표단 방문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성과를 공유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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