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세정협의회 비리 의혹, 관세청 시간선택제 공무원 등 현안 문제제기
국정감사 기간 중 공직퇴임 세무사 전관예우 막는「세무사법」 발의
국정감사 기간 중 공직퇴임 세무사 전관예우 막는「세무사법」 발의
![]() |
| ▲ 김두관 의원 |
[국회=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중 뛰어난 의제 발굴 및 대안 제시 등을 통해 민생경제와 개혁을 위해 가장 많이 노력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세청 세정협의회가 세무서장들의 전관예우 비리창구로 변질 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해 50년 전통의 세정협의회 해체를 이끌었다. 공직 퇴임 세무사의 전관 비리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국정감사 기간 중 「세무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또 신한은행이 국세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1%대의 특혜대출 상품을 운영 중인 것을 지적하며 국세 공무원의 특혜를 꼬집고, 관세청 퇴직자들이 모여 설립한 국가 관세 종합정보망 운영연합회의 전관예우를 지적하며 IT기업의 공정한 입찰 경쟁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설 연휴 물가대책반 운영…성수품 16개 품목 집중 관리
장현준 / 26.02.09

스포츠
해남군 근대5종 국가대표팀 해남찾아 전지훈련 ‘구슬땀’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대구 4개 교육지원청, 복지관협회·세이브더칠드런과 위기아동 지원 협약
프레스뉴스 / 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