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정화 등 94개 사업 153명 배치…작업 전 안전점검・사고 발생 대처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는 지난 3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5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4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3단계 사업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환경정화 등 94개 사업 현장에 153명의 근로자가 배치된다.
시는 사업 시작에 앞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 전문강사인 주성희 차장을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작업 전 안전점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응급조치 등 근무수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동시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경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
| ▲지난 3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는 지난 3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5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4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3단계 사업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환경정화 등 94개 사업 현장에 153명의 근로자가 배치된다.
시는 사업 시작에 앞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 전문강사인 주성희 차장을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작업 전 안전점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응급조치 등 근무수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동시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경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관악구, '계량기 정기검사'로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총력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아산시, 췌장장애도 장애 등록 가능…7월부터 신청 접수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아산시 탕정시티프라디움아파트 경로당 개소…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안동시립중앙도서관, '그림책 천권의 힘' 개가제 운영으로 사업 확대...
프레스뉴스 / 26.06.29

경제일반
부산시, 국제협회연합(UIA) 국제회의 개최 순위 '세계 22위·아시아 7...
프레스뉴스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