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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후 사진 |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충북 단양군이 장회나루 공중화장실을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 5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2천 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됐다.
군은 노후화된 시설의 전면적인 정비를 통해 관광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범죄 예방 설비를 도입해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다.
특히 여성 이용객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인식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관리자 휴게시설도 신설해 관리 여건 역시 크게 향상됐다.
외관은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새롭게 도색됐고, 내부에는 창호 교체와 세면대 정비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관광객들이 단양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 작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심 비상벨 설치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의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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